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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양복식문화] 고대복식-메소포타미아의 복식

by doramaster 2026. 2. 2.

아시리아제국의 국경 [출처: 위키피디아]

메사포타미아의 복식

메소포타미아는 티그리스(Tigris)강과 유크라테스(Euphrartes) 강 사이의 비옥한 삼각 모형의 지대로 

메소(Meso) - 사이 또는 중간  / 포탐(potam) - 강또는 하천

=> 강사이의 땅 을 뜻한다.

지리적으로 고립되지않고 개방적이여서 외부로부터 타문화의 접촉으로인해 이질적인 요소가 혼합,융화된 절충적 성격을 갖는다.

 

 

역사에따른 문화특징과 의복

카우나케스 (출처: allempires.com/ 핀터레스트)

1.수메르(Sumer) : B.C. 3500~ 2000년

농사와 목축이 발달

>랩 어라운드(wrap around)

>숄(shawl) 

>카우나케스(kaunakes) : 모피가 여러 층으로 늘어져 있는 직물의 복식형태 - 모피스커트

>터번 및 머리장식

 

2.바빌로니아(Babylonia) : B.C. 1894~1595년

수메르문명의 발전과 국제무역의 중심

>튜닉

>숄

술이달린 튜닉을 입은 모습 [출처: 위키피디아]

3.아시리아(Assyria) : B.C. 911~ 612년 

활발한 교역으로 실크와 리넨등의 화려한 직물을 의상에 사용 (동양적인색채가 두드러짐)

기능적이고 다양한 형태의 군복이 발달  

>동방복식요소가 투입됨

>튜닉, 숄+술장식

캔디스 [출처: William Smith,  A School Dictionary of Greek and Roman Antiquities  (New York: Harper and Brothers, 1873) 64 ]

4.페르시아(Persia) : B.C. 550~ 330년

모든 부족이 통합 혼합되어 절충적 양상을 보임

신체에 밀착된 형태의 의복을 입었으며, 말타기에 편리한 바지를 착용

>캔디스(국민복) (kkandys,candys) : 옷길이가 길고 품이 넓은 로브 형식의 옷. 관복으로 채택

>세딘슬리브(set-in sleeve) : 몸에 맞추어 재봉된 의복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복식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음 (현대 코트와 유사한 형태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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